은희경·김애란 소설…하루 11시간 읽어드립니다. ‘책 읽어주는 라디오’
일단 찜. 들을 수 있을 지는 차후 문제.^^;
I just uploaded “유시민 노회찬의 저공비행2편” to www.mixcloud.com - listen now!
“가장 어려울 때 저를 지켜줬습니다. 어려울 때 친구가 친구고 어려울 때 견디는 정치인이라야 진짜 정치인입니다.” - 노무현 대통령
“이제 영원히 우리 사회에서 더러운 뿌리를 내리고 있는 정경유착의 싹을 완전히 잘라내는 것이고, 그리고 검찰은 검찰답게 언론은 언론답게 기업은 기업답게 정치인은 깨끗하게 하는 새로운 판을 만들어 내는 일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싸움은 쉽게 끝나지 않습니다. 바로 이 싸움은 세상을 바꾸는 싸움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 노회찬
“노무현 대통령이 실패했거나 포기했다고 말하지 맙시다. 그 분이 쓰러졌던 바로 그 자리에서 우리가 새롭게 시작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빚지고 가신 것만 인수해서 끝까지 그 빚을 갚겠습니다.” - 유시민
통섭의 식탁을 읽고
<요리 본능>에서 저자 리처드 랭엄은 단순히 불의 소유가 아니라 불을 사용한 요리의 발견이 우리를 진정한 만물의 영장으로 만들어주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과학사학자 아서 밀러는 창의성이란 통합적 사고와 상상력에서 나온다고 주장한다…..”창의성도 훈련이다” 이어서 창의성을 함양하기 위해서 우선 제일 먼저 기초 체력을 길러야 한다는 그의 발언은 창의성이란 타고나는 게 아니라 길러지는 것이라는 그의 생각을 더욱 확고하게 해준다.
10년 전 쯤엔가 부동산 아줌마가 이와 비슷한 구조의 집을 소개해 준 적이 있는데,
당시에는 보자마자
‘이게 무슨 창고아닌가’
라고 말 할 정도의 단순한 사고를 지녔던 지라 정색하고 거절했지만,
그 때 정도가 아니라면 앞으로도 살아볼 수가 없을 것 같은 집.
조금 아쉽긴 하다.
Source: theblackworkshop
Source: beanfield
I am in Stockholm’s Old Town, where I literally just watched two men rob a jewelry store.
Source: nukul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