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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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Portal 2 promo puts artificial trust to the test | Joyst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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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 당선 연설(문) →
연설문 곳곳에 힘이 느껴지고 진정성이 있다.
대부분이 정이 가지만 특히 마음에 와 닿는 몇 부분이 있다.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는 권력 문화를 민주화했습니다. 남과 북의 화해 협력과 한반도 평화를 진척시켰습니다. 국가균형발전을 강력하게 추진했습니다. 국민경제를 잘 관리하면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를 확대했습니다. 부당한 특권과 반칙에 맞서 싸웠습니다.”
“이제 노무현 대통령은 계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중 누구도 노무현 대통령이 실패했거나 포기했다고 말하지 맙시다. 그 분이 쓰러지신 그 자리에서 우리가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어떤 부당한 특권과 반칙도 용납하지 않는 국가를 만들겠습니다. 돈과 권력을 가진 그 누구도 헌법과 국민주권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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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히지 않는,
결코 굴복하지 않는,
결코 타협하지 않는,
살아 있는 영혼이 깨끗한 영혼을 가지고
이 정치판에서 살아남는 증거를 여러분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우리 아이들에게 결코 불의와 타협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 하나의 증거를
꼭 남기고 싶었습니다.
- 1995년 6월 .부산시장 선거 낙선 연설 中
깊은 옳음, 안준우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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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생각한 것 보다 ‘훨씬’ 더 패쇄적이고 부패가 만연해 있을 것이라고 짐작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놈들이기에 현 위기상황까지 가능했고 지금 이 순간에도 현사태만 진정시키면 다시 자위대를 재무장하고 군국주의를 더 강화할 것이기에 더욱 끔찍한 것도 사실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일본인들의 무사안전과 사태 안정화를 기원하고 가능한 도움을 주는 일은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정신대 할머니들의 숭고한 외침처럼 현재는 공동운명체임을 다시 한 번 인지하고 함께하지 않는다면 그들에게서 과거사에 대한 진실된 반성은 더 이상 더욱 듣기 어려워 질 것이다.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이다. 최근에는 천안함 사건에 대해서도 한결같이 서방국들과 함께 침묵했고 현재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Pyongyang Style by Steve 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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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카르텔 →
하워드 진은 말했다. “인류가 저지른 가장 참혹한 사건들은 불복종이 아니라 복종에 의해 일어났다”고. 인류가 이룬 가장 위대한 해방은 복종이 아니라 불복종에 의해 일어났다. 복종하는 자들에겐 그들이 처한 노예 상태에 대한 절반의 책임이 있다. 특히나, 지구촌이 온통 사막에서 불어오는 반역의 바람에 휩싸일 때, 불복종할지어다.
목수정 작가
- 글 내용에 대해서는 절반의 동의, 좀 더 생각좀 해보고…
#1
예전 살던 고향집 화단에
지금쯤이면 자목련이 피었으려나
너무 이른가
4월이 되야 하나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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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Special Event March 2011 →
Febr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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