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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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시간
하루 24시간이 너무 짧어.
시간을 아끼고 아껴야되.
24시간을 28시간으로 다시 재분배해서 분초의 개념을 바꿔 나만의 새로운 시계를 만드는 거야.
그저 머리 속에 돌아가는 시계가 아닌 태엽을 돌돌 감아 돌아가는 그런 시계.
그렇다면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1시간은 나에겐 약 50분 남짓이 되겠지.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있어서의 50분 정도의 시간은 나에게 1시간이 되는거지.
그렇게 되면 나는 하루에 4시간을 더 벌 수 있어.
하루 4시간이 더 생긴다면 어떤 일에 투자해야 될까.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via Daum tv팟 - 4월 3일이 무슨 날인줄 아세요? - 동영상)
4월이 울고 있네 노영심 봄비가 내려오는데 꽃잎이 떨어지는데 나의 눈에는 4월이 울고 있는 것처럼 보이네. 봄비가 내리는 소리 꽃잎이 떨어지는 소리 나의 귀에는 4월이 울고 있는 것처럼 들리네 창문 열고 봄비 속으로 젖어드는 그대 뒷모습바라보며는, 아무리 애써 보아도 너를 잊을 순 없어라. 내일을 기다려도 될까? 내 사랑을 믿어도 될까? 내가 딛고 가는 저 흙이 마르기 전에 내 눈물이 그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