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섭의 식탁을 읽고
<요리 본능>에서 저자 리처드 랭엄은 단순히 불의 소유가 아니라 불을 사용한 요리의 발견이 우리를 진정한 만물의 영장으로 만들어주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과학사학자 아서 밀러는 창의성이란 통합적 사고와 상상력에서 나온다고 주장한다…..”창의성도 훈련이다” 이어서 창의성을 함양하기 위해서 우선 제일 먼저 기초 체력을 길러야 한다는 그의 발언은 창의성이란 타고나는 게 아니라 길러지는 것이라는 그의 생각을 더욱 확고하게 해준다.